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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디올 투주르
Dior Toujours
디올의 새로운 클래식, 부드러운 매크로까나주 버티컬 토트
디올 투주르는 까나주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올의 새로운 데일리 토트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에 매크로까나주 탑스티칭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며, CD 락 클라스프를 돌려 양옆 폭을 조절해 무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죽 탑 핸들에 분리형 스트랩이 더해져 손에 들거나 숄더·크로스로 자유롭게 연출되고, 넉넉한 수납으로 출근부터 여행까지 매일 곁에 두기 좋은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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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디올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선보였습니다. 그녀는 2016년 디올 하우스 창립 이래 여성 크리에이션을 이끈 최초의 여성 디렉터입니다.
투주르 라인은 2023년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디올 컬렉션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이후 스몰·미디엄·라지에 더해 2025 가을 나노 사이즈까지 확장되었습니다. 프랑스어 'Toujours'는 '언제나'를 뜻합니다.
매크로까나주 탑스티칭을 적용한 카프스킨(크링클드 카프스킨, 트위드 등 시즌 소재도 운용)으로 제작됩니다. CD 락 클라스프의 D를 돌리면 양옆이 조절되어 실루엣이 변하고, 가죽 탑 핸들과 분리형 가죽 스트랩으로 핸드·숄더·크로스 연출이 가능합니다. 내부는 넉넉한 단일 수납 공간에 패치 포켓을 갖췄습니다.
정품에는 매크로까나주 모티프의 균일한 입체 스티칭, 정교한 CD 락 클라스프, D-I-O-R 또는 'CHRISTIAN DIOR PARIS' 각인과 시리얼/제조 데이트 코드가 확인됩니다. 가죽 결과 골드 하드웨어 마감의 일관성이 진위 판별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레이디 디올·북 토트에 이어 디올의 새로운 데일리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슬라우치한 실루엣과 조절식 클라스프로 캐주얼·포멀을 폭넓게 소화합니다. 미국 정가 기준 미디엄이 약 3,900달러대로, 디올 까나주 시그니처를 담은 모델입니다.
카프스킨은 물기와 마찰에 민감하므로 부드러운 천으로 닦고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더스트백에 보관하세요. 입체 까나주 스티치 부분이 눌리지 않도록 보형물을 채워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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