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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데이트저스트 41
Datejust 41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데이트 표시 손목시계의 원형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41은 1945년 탄생한 데이트저스트의 정신을 41mm 케이스에 담아낸 현대적 해석입니다. 오이스터스틸 케이스와 3시 방향 사이클롭스 렌즈, 차세대 칼리버 3235 무브먼트가 어우러져 정장부터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어울립니다. 플루티드 베젤과 주빌레/오이스터 브레이슬릿 조합으로 시계를 처음 들이는 분에게도, 컬렉션을 완성하려는 분에게도 가장 무난하면서 가치가 분명한 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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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1945년 롤렉스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걸작"이라 불렀던 데이트저스트 라인의 후속작입니다. 데이트저스트 41은 2009년 데이트저스트 II를 거쳐 2016년 현재의 41mm 형태로 정립되었습니다.
데이트저스트 자체는 1945년 출시되어 다이얼 창으로 날짜를 표시한 최초의 자동 손목 크로노미터였습니다. 41mm 버전(데이트저스트 41)은 2016년 스테인리스스틸 모델로 본격 전개되었습니다.
41mm 오이스터스틸(904L 기반) 케이스, 트윈락 스크류다운 크라운으로 100m 방수. 3시 방향 날짜창 위에 사이클롭스 확대 렌즈가 놓이며, 양면 반사 방지 코팅 처리됩니다. 1945년 데이트저스트를 위해 설계된 5피스 주빌레 브레이슬릿 또는 3링크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을 선택할 수 있고, 이지링크 5mm 편의 연장 시스템과 오이스터클라스프가 적용됩니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3235로, 28,800 bph(4Hz), 약 70시간 파워리저브, 크로너지 이스케이프먼트와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갖춘 COSC 인증 크로노미터입니다. 정품에는 사이클롭스 날짜 확대, 정밀한 플루티드 베젤, 크라운 각인 등 디테일이 일관됩니다. 구매 시 시리얼/레퍼런스 번호, 보증서, 정품 인증을 통해 진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시계로 정장과 캐주얼을 모두 소화하는 범용성, 견고한 데일리 비터로서의 내구성, 그리고 데이트저스트 특유의 안정적인 중고 시세가 강점입니다. 다양한 다이얼 색상과 베젤(스무스/플루티드), 브레이슬릿 조합으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방수 성능 유지를 위해 크라운이 완전히 잠겼는지 확인하고, 온수·사우나·급격한 온도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착용하지 않을 때도 자동 무브먼트 특성상 주기적 가동 또는 와인더 보관이 도움이 되며, 수년 주기로 공식 서비스를 통한 점검·오버홀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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