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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Seamaster Aqua Terra 150M
바다와 땅을 잇는 데일리 럭셔리 —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오메가의 만능 데일리 시계입니다. 요트 갑판에서 영감을 받은 가로 '티크(teak)' 패턴 다이얼이 빛에 따라 깊은 결을 드러내고, 150m 방수와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으로 일상부터 물가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그린·실버 등 다양한 다이얼과 41mm·38mm 케이스 선택지로 손목과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어, 첫 명품 시계로도 오래 곁에 둘 한 점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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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아쿠아 테라 컬렉션은 2002년 오메가 씨마스터 라인의 일부로 출시되었다. 시계를 '스포츠'와 '드레스'로 엄격히 나누던 시장 흐름에 대한 오메가의 응답으로, 두 영역을 아우르는 다용도 시계를 지향했다. (출처: The Hour Markers)
다이얼은 럭셔리 요트의 나무 갑판에서 영감을 받은 수평 '티크(teak)' 줄무늬 패턴으로 마감된다. 무브먼트는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마찰을 줄이고, ISO 3159 크로노미터 시험에 이어 메타스(METAS)가 정한 8가지 시험(0/+5초/일 기준)을 통과해야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는다.
오메가 앰배서더 조지 클루니가 사석에서 아쿠아 테라 150M을 즐겨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다니엘 크레이그는 2005년부터 오메가와 협업하며 제임스 본드 역으로 씨마스터를 착용해 왔다. (출처: Robb Report, Watches by Timepiece)
'아쿠아(물)'와 '테라(땅)'를 결합한 이름 그대로, 두 요소를 모두 아우르도록 설계되었다. 스포티하지만 공격적이지 않고, 우아하지만 연약하지 않은, 일상 전반에서 두루 쓰는 '어디에나 어울리는 시계'를 콘셉트로 한다. (출처: The Hour Markers)
41mm 모델은 인하우스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0을 탑재해 6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38mm 모델은 칼리버 8800으로 약 55시간 파워리저브를 갖는다. 메타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 15,000가우스 항자성, 양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150m(15바) 방수를 갖췄다. (출처: Monochrome, OMEGA)
정품은 케이스백 메타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과 함께, 별도의 자성 차폐 없이 비자성 소재(실리콘 밸런스 스프링·논페러스 부품)로 15,000가우스 항자성을 구현한다. 모든 신품 오메가는 2018년부터 5년 국제 보증이 적용되며, 정품 보증서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OMEGA, Swatch Group)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는 내부 마찰을 줄여 윤활유 의존도를 낮추고, 비(非)코-액시얼 시계보다 서비스 주기가 길다. 메타스 인증으로 0/+5초/일의 높은 정확도와 15,000가우스 항자성을 보장한다. (출처: BobsWatches, OMEGA)
코-액시얼 무브먼트는 마찰이 적어 윤활이 덜 필요하고 정기 서비스 간격이 길다. 150m 방수와 양면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일상 생활방수에 강하나, 정확한 성능 유지를 위해 제조사 권장 주기에 따른 정기 점검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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