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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Seamaster Planet Ocean 600M
600m 방수와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갖춘 오메가의 정통 프로 다이버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은 2005년 데뷔 이후 오메가 다이버 라인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정통 프로페셔널 다이브 워치입니다. 600m 방수와 헬륨 배출 밸브,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베젤, 그리고 액체메탈(Liquidmetal)로 새겨진 다이빙 스케일이 바다를 위한 도구이자 일상의 명품으로 모두 어울립니다. 오메가 특유의 코액시얼 무브먼트와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으로 자성·정확성·내구성을 모두 갖춰, 한 번 차면 오래 함께하고 싶은 시계입니다. 시그니처 오렌지 포인트가 더해진 모델은 컬렉터들 사이에서 특히 사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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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오메가(OMEGA)의 인하우스 디자인·제조 시계로, 1950~60년대 씨마스터 300의 다이버 DNA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습니다. 특정 개인 디자이너가 아니라 스위스 비엔(Bienne)의 오메가 매뉴팩처가 케이스·무브먼트·소재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플래닛 오션 600M 컬렉션은 2005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이후 네 세대에 걸쳐 진화해 왔습니다. 초기 모델은 42mm 케이스에 알루미늄 베젤과 코액시얼 캘리버 2500을 탑재했습니다.
600m(2000ft/60bar) 방수와 10시 방향 헬륨 배출 밸브를 갖춘 다이버입니다. 2010년 이후 모델은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베젤과 액체메탈로 채운 다이빙 스케일을 적용했고, 현행 모델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캘리버 8900 계열)를 탑재해 약 60시간 파워리저브와 양방향 자동 와인딩을 제공합니다.
현행 무브먼트는 ISO 3159 크로노미터 인증에 더해 스위스 연방 계측원(METAS)의 8가지 테스트를 통과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습니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 덕분에 1.5테슬라(15,000가우스) 이상의 강한 자기장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며, 시리얼 번호·각인·트랜스패런트 케이스백을 통해 진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는 마찰을 줄여 윤활과 서비스 주기를 늘려주고,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으로 일일 0/+5초 수준의 높은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600m 방수와 세라믹 베젤의 견고함, 명확한 다이버 디자인, 그리고 오메가라는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실용성과 컬렉터블 가치를 모두 갖춘 모델입니다.
오메가는 5~8년 주기의 점검·오버홀을 권장하며, 방수 성능은 매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탈 브레이슬릿은 미지근한 비눗물과 부드러운 솔로 세척한 뒤 보풀 없는 천으로 말리고, 향수·용제 등 화학 물질과의 직접 접촉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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