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Speedmaster Moonwatch Professional
달에 간 유일한 시계,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1969년 아폴로 11호와 함께 달 표면을 밟은 바로 그 크로노그래프입니다. 좌우 비대칭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손으로 감는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3861을 품어, 60년 넘게 이어온 정통 디자인과 현대적 정밀도를 동시에 갖췄습니다. 블랙 스텝 다이얼과 타키미터 베젤, 트리콤팩스 서브다이얼이 만들어내는 균형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클래식입니다. 우주 탐사의 역사를 손목 위에 올려놓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 갤러리 (클릭하면 확대 · 넘겨보기)
이 제품의 이야기
오메가가 1957년 레이싱·엔지니어용 크로노그래프로 처음 선보였으며, 디자인 디렉터 클로드 베르네(Claude Baillod)가 참여한 초기 'Broad Arrow' 라인에서 출발했습니다. 이후 NASA 미션을 거치며 '문워치'라는 별명을 얻은 정통 디자인이 거의 변하지 않고 계승되었습니다.
스피드마스터는 1957년 첫 출시되었고, 1965년 NASA가 모든 유인 우주 임무용 공식 시계로 인증했습니다. 현행 칼리버 3861 버전은 아폴로 11호 50주년을 기념해 2019~2021년에 도입되었습니다.
42mm 비대칭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손으로 감는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3861을 탑재합니다. 스몰세컨드·30분·12시간 적산계의 트리콤팩스 구성, 타키미터 눈금 베젤, 약 50시간 파워리저브, 3Hz 구동, 5바(약 50m) 방수를 제공합니다.
METAS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으로 정밀도와 15,000가우스 자기 저항이 보증되며, 시리얼 넘버·인증 카드·정품 보증서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ot Over 90' 베젤 디테일과 칼리버 각인은 정품 식별의 참고 포인트입니다.
인류가 달에서 착용한 유일한 시계라는 독보적 헤리티지를 지녔습니다. 60년 이상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해 유행을 타지 않으며, 견고한 수동 무브먼트와 높은 인지도 덕분에 입문용 럭셔리 크로노그래프이자 컬렉터 아이템으로 폭넓게 평가받습니다.
수동 와인딩 모델로 매일 같은 시각에 크라운을 부드럽게 감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충격과 자성 환경을 피하고, 헤사라이트(아크릴) 크리스털 버전은 미세 스크래치 시 폴리싱으로 복원 가능하며 주기적인 점검을 권장합니다.
📊 시세·거래 분석
현재 수집된 전 세계 실매물을 기준으로 한 거래가 범위·평균·활성도·상태 분포입니다. 표시가는 정품감정·보관증·한국 도착까지 포함한 예상가입니다.
🔨 현재 진행중인 경매 (1건)
지금 거래 가능한 실물의 상태·등급·사진과 예상가입니다. 정품감정·보관증·한국 도착까지 포함한 예상 금액이며, 구매대행으로 안전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매물 | 구분 | 상태 | 예상가(약) | |
|---|---|---|---|---|---|
![]() | NICE UNUSED OMEGA SPEEDMASTER PROFESSIONAL MOONWATCH 3861 TRIPLE WATCH BOX | 글로벌 경매 | S | 약 ₩2,000,000 | 구매대행 |
🏷️ 이 제품을 보유한 대행사
LUXX 인증 대행사(영카트·그누보드 매장)가 보유한 동일 제품입니다.
🔗 함께 비교하는 모델
같은 브랜드·카테고리의 대표 모델입니다. 시세와 매물을 비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