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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셀프와인딩 41mm 15400ST
Royal Oak Selfwinding 41mm Ref. 15400ST
제럴드 젠타의 1972년 아이콘을 41mm로 완성한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셀프와인딩
1972년 제럴드 젠타가 그린 팔각형 베젤과 8개의 육각 나사, 인테그레이티드 브레이슬릿이 만드는 로얄오크 특유의 실루엣을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담았습니다.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 위로 흐르는 빛의 결과 손목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존재감은 사진만으로는 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인하우스 칼리버 3120이 60시간 파워리저브로 정확하게 구동되며, 시스루 백을 통해 22캐럿 골드 로터의 마감까지 감상할 수 있는 한 자루입니다. 스포티함과 정장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명실상부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원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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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이야기
전설적인 워치 디자이너 제럴드 젠타(Gérald Genta)가 1972년 바젤월드에서 발표한 오리지널 로얄오크를 디자인했습니다. 팔각형 베젤과 노출된 8개 나사, 케이스와 일체화된 브레이슬릿이라는 그의 혁신적 발상이 이 라인의 정체성을 만들었습니다.
로얄오크 컬렉션은 1972년 처음 선보였고, 본 레퍼런스 15400ST는 오리지널 출시 40년 후인 2012년에 등장해 기존 39mm 15300ST를 대체했습니다. 케이스 지름을 41mm로 키우고 베젤 베벨과 마감을 더 선명하게 다듬은 현대적 해석입니다.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두께 약 9.8mm)에 그랑 타피스리 패턴 다이얼, 루미네선트 처리된 골드 아워마커와 핸즈를 갖췄습니다. 시·분·초침과 3시 방향 날짜창을 제공하며 50m 방수 사양입니다.
오데마피게 매뉴팩처에서 자체 제작한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3120을 탑재했으며, 이 무브먼트는 40개 주얼과 60시간 파워리저브, 21,600vph(3Hz)로 작동합니다. 22캐럿 골드 로터에는 AP 로고와 두 창립 가문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파텍필립 노틸러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와 함께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성삼위일체'로 꼽히는 원형 모델입니다. 정장과 캐주얼을 모두 소화하는 범용성과 검증된 인하우스 무브먼트, 견고한 2차 시장 수요로 컬렉터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착용하지 않을 때는 와인딩 박스 보관을 권장하며, 정상적인 정밀도 유지를 위해 제조사 권장 주기에 따른 오버홀이 좋습니다. 50m 방수이므로 다이빙·온수·사우나는 피하고 용두가 완전히 잠겼는지 확인하세요.
📊 시세·거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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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매물 | 구분 | 상태 | 예상가(약) | |
|---|---|---|---|---|---|
![]() | PAPERS Audemars Piguet Royal Oak BLACK 41mm Stainless Steel Watch 15400ST BOX | 글로벌 경매 | A+ | 약 ₩112,200,000 | 구매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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