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셀프와인딩 41mm 15500ST
Royal Oak Selfwinding 41mm Ref. 15500ST
제럴드 젠타가 빚어낸 8각형 아이콘 — 인하우스 칼리버 4302를 품은 41mm 스틸 로얄오크
1972년 시계 디자인의 역사를 바꾼 로얄오크, 그 정수를 41mm 스틸 케이스에 담은 셀프와인딩 15500ST입니다. 손으로 마무리한 그랑드 타피세리 다이얼과 8각형 베젤을 고정하는 8개의 화이트골드 헥사곤 스크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잇는 매끄러운 통합 디자인이 빛의 각도마다 다른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70시간 파워리저브의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시스루 백을 통해 22K 골드 로터의 정교한 피니싱까지 감상할 수 있어, 스틸 스포츠워치의 기준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 갤러리 (클릭하면 확대 · 넘겨보기)
이 제품의 이야기
오리지널 로얄오크는 1971년 전설적인 시계 디자이너 제럴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해 1972년 바젤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잠수부 헬멧에서 영감을 받은 8각형 베젤과 노출된 스크류, 케이스-브레이슬릿 통합 구조가 그의 시그니처입니다.
15500ST는 2019년 전작 15400ST의 후속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오데마피게는 1875년 스위스 르 브라쉬에서 설립된 하이엔드 매뉴팩처입니다.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두께 약 10.4mm), 손으로 마감한 '그랑드 타피세리' 다이얼, 화이트골드 아워마커와 야광 처리된 로얄오크 핸즈, 3시 방향 날짜창, 50m 방수, 인티그레이티드 스틸 브레이슬릿에 AP 폴딩 버클을 갖췄습니다.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4302를 탑재하며 시·분·초·날짜 기능에 28,800vph(4Hz), 7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정품은 시스루 사파이어 케이스백으로 22K 골드 로터와 코트 드 제네브 피니싱을 확인할 수 있고, 케이스백·러그 사이의 레퍼런스(15500ST.OO.1220ST.xx)와 보증서·박스 일체를 함께 검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작 대비 파워리저브가 60시간에서 70시간으로 늘었고, 새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미세 조정된 다이얼·날짜창으로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강한 수요와 한정적 공급으로 스틸 럭셔리 스포츠워치 중에서도 견고한 시장 선호도를 유지하는 레퍼런스입니다.
방수 성능은 가스켓 노후에 따라 변하므로 정기 점검이 권장되며, 수영·샤워 시 착용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케이스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고, 충격과 강한 자기장을 피하며 수년 주기의 오버홀로 무브먼트 상태를 유지하세요.
🔨 현재 진행중인 경매
지금 거래 가능한 실물의 상태·등급·사진과 예상가입니다. 정품감정·보관증·한국 도착까지 포함한 예상 금액이며, 구매대행으로 안전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제품의 경매장 실매물을 수집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이 제품을 보유한 대행사
LUXX 인증 대행사(영카트·그누보드 매장)가 보유한 동일 제품입니다.
아직 이 제품을 보유한 대행사 매물이 없습니다. 대행사가 영카트·그누보드 매장에 상품을 등록하면 모델명 자동매칭으로 이곳에 연동되어 가격이 비교됩니다.
🔗 함께 비교하는 모델
같은 브랜드·카테고리의 대표 모델입니다. 시세와 매물을 비교해 보세요.






